2009.04. 네번째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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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

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널 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널
Fast & Furious, 2009

토요일
오늘은 중간시험 나머지 세과목
그리고 부산 사무실로 출근...

위 두 사건이 합쳐지니 시험 첫과목인 세계의 정치와 경제 시간에 35분 지각이라는 또 다른 사건을 만들어 냈다. 다행히 감독관의 배려로 응시가 가능했다. 남은 시간은 15분... 하지만 시간은 넉넉했다.
적을 수 있는 내용이 거의 없었기에 ...

저녁엔 정말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났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시간은 오전 4시를 지나가고 있었다는...

일요일
일어나 보니 오후 2시...
어제 기분좋게 친구들과 함께 보내서 그런지 피곤함은 없다.(잠을 많이 자서?)
그나저나 중간시험 결과는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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