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 Vol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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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늦게 잠들어(AM 06시경) 아침 일찍(AM 09경) 일어났다.
계획대로 오늘은 지난 3년간 땀을 받쳤던 회사(주식회사 청안건설 )를 방문하기로 한 날이다.
버스를 타고 진해로 슝슝~ (버스번호 : 164번 → 105번)
오랜만에 보는 식구였던 사람들이 날 반겨준다.
안녕하세요~ Hi~ おはよう~
이렇게 반갑게 맞아주다니 ㅜ_ㅜ (몸둘바를 모르겠소!)

대충 인사를 하고 본격적으로 업무돌입!!!

실업급여를 받기위한 작업을 마치고 접수완료 후 퇴근(?)

내일쯤 처리결과를 물어보고 신청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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