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휴일을 반납해가며 동행, 안내해준 병구군에게 감사를 표하는 바이다.
서울을 다녀왔다.
아침식사로 30년 전통의 순대국밥집에 갔다.
서울 순대국엔 순대가 없다.
수육만 잔뜩 들어있다.
수육골라먹다가 배가 불러 밥을 다 못 먹을 정도 양이 많았다....-_-;
코엑스로 바로 직행...
그라비티 페스티벌 2006을 보러 갔다.
그라비티의 게임들을 잔뜩 모아서 시연중이다.
라그나로크 온라인, 라그나로크온라인2, 로즈 온라인 등등...
이쁜 아가씨들이 여기저기 서서 사진을 같이 찍어주고 있다.
바로 이분들이시다!!!
서울을 다녀왔다.
아침식사로 30년 전통의 순대국밥집에 갔다.
서울 순대국엔 순대가 없다.
수육만 잔뜩 들어있다.
수육골라먹다가 배가 불러 밥을 다 못 먹을 정도 양이 많았다....-_-;
코엑스로 바로 직행...
그라비티 페스티벌 2006을 보러 갔다.
그라비티의 게임들을 잔뜩 모아서 시연중이다.
라그나로크 온라인, 라그나로크온라인2, 로즈 온라인 등등...
이쁜 아가씨들이 여기저기 서서 사진을 같이 찍어주고 있다.

바로 이분들이시다!!!
라그나로크 온라인 코스프레인듯...
라그나로크의 인기 몬스터
채널 [V] 가요 프로그램 녹화
걸프렌즈
고음불가
웃찾사에서 장난꾸러기 하던 이분도 가수하신단다.
데프콘 형님
듀크 형님들
신인이신가...??
우와 이런것도 볼 수 있다니.. 좋구나~
역시 피곤했는지 밤엔 곤히~
아침이닷!!!
아침으로 ISSAC 토스트를 하나 먹고 일정을 시작했다.
경마공원으로 향했다.
충무로 역에서 경마공원까지 28분 소요
경마장 가는 길
경마공원 내
난생처음으로 경마장에 가서 배팅을 해보는 거다.
초보경마교실을 찾았다.
이쁜 아가씨와 사진을 한장 부탁해서 촬영성공
이런 사람이 잘 없는지 굉장히 당황하는 모습이 매우 재밌었다.
(아가씨에게 ... 죄송합니다-_-;)
말과 기수의 상태를 보는 시간~
실전 투입
일단 결과 : 3회 배팅하여 2승
첫 배팅 연승식 2000원 배팅해서 1350원을 받았다. (손해인가)
구야는 2000원 배팅해서 7100원(우와~)
상언은 3000원 배팅해서 0... -_-;
두번째 경주... 승없음.
세번째 경주.. 1000원 배팅해서 800원
경마는 돈을 따고 잃는 것보다 말이 달리는 것을 보고 즐기는 것이 좋았다.
각본없는 드라마 ...
마지막 경주에서 삼번마(馬)가 그렇게 치고 나올줄은 꿈에도 몰랐다.
즐거운 경마(그나저나 마사회엔 돈이 엄청 많은 듯해 보인다. 건물이...대단해)
경마공원을 뒤로하고 인사동으로 향했다.
인사동 거리는 굉장히 사람이 많았다. 외국인들의 관광코스로 보인다.
이런 것을 하는군.
물론 내국인도 많았다.
쌈지길이라는 아름다운 길을 구경하고 나이프갤러리라는 칼파는 곳을 둘러봤다.
칼을 파는 곳인듯한데 입장료가 있다.(입장료 \1,000)
해물칼국수(바지락)와 콩국수로 허기를 달래고 명동으로 ...
명동가는 길에 청계천을 지나서 ~~
밤에 가봐야 아름답게 바뀌었다는 것을 알 수 있을거 같다.
낮엔 뭐 별로
가족단위로 나와서 물장구 치며 노는 ...
그리곤 롯데백화점에 잠시 친구 볼일이 있어서 ...
지하에 맛나는 도너츠 전문점(Krispy Kreme)이 있다고 해서 들러서 덥석 샀다.
나중에 먹어보니 너무 달다. 3개가 한계...
다시 밖으로 나와 말로만 듣고 TV로만 보던 명동거리 사람이 굉굉굉~~~장히 많다.
그런데 오늘은 한산한 편이라고... -_-;;
사람들에게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슈슈슉 비켜서 끝으로 나오니 남대문 근처라고...
일단 남대문으로 달려 ~~
서울시청... 가는 길에 덕수형님의 거소 덕수궁을 건너편으로 대충 보고
조금 더 가니 붉은 악마 형님 누나들의 함성이 남아있는 시청광장이 나왔다.
오늘은 8.15 광복절 특집 연주회를 하는데 정명훈~~ 뭐뭐 라고 되어있는데 잘 기억이 안난다.
요즘은 어딜가나 분수가 있는거 같다.
그리고 그란투리스모에서 달렸던 서울 코스의 터닝 포인트 광화문 큰길이 나왔다.
이순신 형님이 쨔~안 하고 서 있다.
교보문고에 들렀다. 피규어를 보려고 들어갔는데 책만 잔뜩 있고... -_-;
(서울의 문화는 굉장히 넓고 굉장히 사람많은 것 같다.)
교보문고를 나와 버스 정류장 근처 트럭에서 노트를 저렴하게(\1,000) 구입하고 숙소로 돌아왔다.
아침이 밝았다. (해가 중천에...
)
뭘 먹을까 고민하다 중국집으로 결정, 개풍반점에 주문을 했다.
...
배를 채우지도 못하고 ... (젠장 너무 맛이 없다.)
대충 끼니를 해결하고 남대문으로 가려고 버스정류장에 나갔는데
맛나는 음식을 서비스하고 있는 "미다래"를 발견해서 다시 식사
우동, 돈가스, 냉김치 모밀... 정말 맛있다.
(이게 음식이야)
(혹자에 의하면 장어덮밥은 비추라고...)
남대문시장에서 안경과 카메라를 구경하고 다시 명동을 찾았다.
Smoothie King이라는 생과일쥬스(
)를 서비스하는 곳에 갔다.
Caribbean Way, Lemon Twist SB, Strawberry Kiss라는 이름을 가진 쥬스를 먹었는데
독특하게도 다 딸기맛...
다시 지하로 발길을 옮겨 선유도 공원을 향
초보경마교실을 찾았다.
설명을 열심히 해 준다.
이쁜 아가씨와 사진을 한장 부탁해서 촬영성공
아가씨가 안 웃어준다고 불만을 토로하는 박모군
이런 사람이 잘 없는지 굉장히 당황하는 모습이 매우 재밌었다.
(아가씨에게 ... 죄송합니다-_-;)
말과 기수의 상태를 보는 시간~
실전 투입
일단 결과 : 3회 배팅하여 2승
첫 배팅 연승식 2000원 배팅해서 1350원을 받았다. (손해인가)
구야는 2000원 배팅해서 7100원(우와~)
상언은 3000원 배팅해서 0... -_-;
두번째 경주... 승없음.
세번째 경주.. 1000원 배팅해서 800원
경마는 돈을 따고 잃는 것보다 말이 달리는 것을 보고 즐기는 것이 좋았다.
각본없는 드라마 ...
마지막 경주에서 삼번마(馬)가 그렇게 치고 나올줄은 꿈에도 몰랐다.
즐거운 경마(그나저나 마사회엔 돈이 엄청 많은 듯해 보인다. 건물이...대단해)
경마공원을 뒤로하고 인사동으로 향했다.
인사동 거리는 굉장히 사람이 많았다. 외국인들의 관광코스로 보인다.
이런 것을 하는군.
물론 내국인도 많았다.
눈에 들어온 간판
쌈지길이라는 아름다운 길을 구경하고 나이프갤러리라는 칼파는 곳을 둘러봤다.
인사동의 쌈지길
칼을 파는 곳인듯한데 입장료가 있다.(입장료 \1,000)
다스베이더 형님의 면상
게임에서 보던 무기류가 많이 있다.
(일종의 무기상점)
(일종의 무기상점)
십자가 모양의 도끼
(그랜드크로스인가)
(그랜드크로스인가)
무기류의 종류가 많다.
가격도 비싸다.
가격도 비싸다.
해물칼국수(바지락)와 콩국수로 허기를 달래고 명동으로 ...
명동가는 길에 청계천을 지나서 ~~
밤에 가봐야 아름답게 바뀌었다는 것을 알 수 있을거 같다.
낮엔 뭐 별로
가족단위로 나와서 물장구 치며 노는 ...
그리곤 롯데백화점에 잠시 친구 볼일이 있어서 ...
지하에 맛나는 도너츠 전문점(Krispy Kreme)이 있다고 해서 들러서 덥석 샀다.
나중에 먹어보니 너무 달다. 3개가 한계...
다시 밖으로 나와 말로만 듣고 TV로만 보던 명동거리 사람이 굉굉굉~~~장히 많다.
그런데 오늘은 한산한 편이라고... -_-;;
사람들에게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슈슈슉 비켜서 끝으로 나오니 남대문 근처라고...
일단 남대문으로 달려 ~~
서울시청... 가는 길에 덕수형님의 거소 덕수궁을 건너편으로 대충 보고
조금 더 가니 붉은 악마 형님 누나들의 함성이 남아있는 시청광장이 나왔다.
오늘은 8.15 광복절 특집 연주회를 하는데 정명훈~~ 뭐뭐 라고 되어있는데 잘 기억이 안난다.
시청벽면에 저렇게 등을 매달아서 태극기를 그려놓았다.
남대문이 보인다.
요즘은 어딜가나 분수가 있는거 같다.
그리고 그란투리스모에서 달렸던 서울 코스의 터닝 포인트 광화문 큰길이 나왔다.
이순신 형님이 쨔~안 하고 서 있다.
교보문고에 들렀다. 피규어를 보려고 들어갔는데 책만 잔뜩 있고... -_-;
(서울의 문화는 굉장히 넓고 굉장히 사람많은 것 같다.)
교보문고를 나와 버스 정류장 근처 트럭에서 노트를 저렴하게(\1,000) 구입하고 숙소로 돌아왔다.
아침이 밝았다. (해가 중천에...
)뭘 먹을까 고민하다 중국집으로 결정, 개풍반점에 주문을 했다.
...

배를 채우지도 못하고 ... (젠장 너무 맛이 없다.)
대충 끼니를 해결하고 남대문으로 가려고 버스정류장에 나갔는데
맛나는 음식을 서비스하고 있는 "미다래"를 발견해서 다시 식사
우동, 돈가스, 냉김치 모밀... 정말 맛있다.
(이게 음식이야)(혹자에 의하면 장어덮밥은 비추라고...)
남대문시장에서 안경과 카메라를 구경하고 다시 명동을 찾았다.
Smoothie King이라는 생과일쥬스(
)를 서비스하는 곳에 갔다.Caribbean Way, Lemon Twist SB, Strawberry Kiss라는 이름을 가진 쥬스를 먹었는데
독특하게도 다 딸기맛...

다시 지하로 발길을 옮겨 선유도 공원을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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